이런 요청"업계 사례를 매일 카드뉴스로 올리고 싶은데, 매일 앉아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01
1. 소재를 사람 대신 모읍니다
뉴스·RSS와 창업자 인터뷰를 주 2회 훑어 사례 후보를 쌓습니다. 사람이 고르는 단계는 없습니다. 쌓인 후보 중 어제까지의 성과 기록을 함께 보고 오늘 쓸 것을 고릅니다.
02
2.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합니다
제목·구성·카드 문안을 만들고, 정해 둔 템플릿으로 카드 이미지를 렌더합니다. 사람이 포토샵을 여는 단계가 없습니다.
03
3. 품질 게이트를 통과하면 바로 발행합니다
숫자 창작·금지 표현·글자 수 같은 기준을 통과하면 공식 API로 즉시 올라갑니다. 걸리면 자동 발행을 멈추고 텔레그램으로 승인 요청이 옵니다. 판단이 필요한 것만 사람에게 옵니다.
04
4. 결과를 다시 기획에 넣습니다
도달·저장 같은 반응을 모아 어떤 커버 숫자·구성이 잘 됐는지 규칙으로 뽑고, 다음 기획 프롬프트에 넣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학습 메모가 옵니다.
“자동화의 값은 사람이 안 해도 된다가 아니라, 사람이 판단할 것만 남는다에 있습니다.”



같은 템플릿, 다른 소재 — 보정 없이 발행된 실물입니다
43건
누적 발행
51일
가동 일수
0분
최근 7일 사람 개입
수백 원
콘텐츠 1건당 AI 사용료
왜 중요한가
자동화의 값은 '사람이 안 해도 된다'가 아니라 '사람이 판단할 것만 남는다'에 있습니다. 이 채널은 두 달 가까이 매일 돌면서도 사람이 개입한 시간이 주 단위로 0분에 가깝습니다. 대신 품질 기준에 걸리는 날에는 반드시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채널 실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proof 성적표에서 매일 자동으로 계산되는 값이며, 같은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