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요청"문의는 밤에도 오는데, 답장은 다음 날 오후에야 씁니다."
01
들어온 문의를 먼저 나눕니다
가격 문의인지, 기능 질문인지, 스팸인지 분류합니다. 스팸은 기록만 남기고 넘어갑니다.
02
답장 초안을 만듭니다
우리 서비스 기준과 말투 규칙을 지켜 초안을 씁니다.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도록 규칙을 걸어 두었습니다.
03
사람이 읽고 고쳐서 보냅니다
초안이 텔레그램으로 옵니다. 그대로 쓸지 고칠지는 사람이 정하고, 발송도 사람이 합니다.
04
우리 업무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실제 문의 12건으로 채점해 규칙을 지키는지 확인한 뒤 상품으로 넣었습니다. 검증하지 않은 기능은 팔지 않습니다.
“고객 응대에서 자동화해야 할 것은 판단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0건
자동 발송
12건
검증 채점
초안
AI가 하는 일
사람
최종 판단
왜 중요한가
응대 속도는 계약률을 바꿉니다. 하지만 잘못된 답장 한 통이 더 큰 손해입니다. 그래서 준비까지만 자동으로 하고 보내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같은 구조를 견적 요청, 예약 문의, 재고 문의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내부 운영에 쓰는 시스템이며 고객 문의 내용은 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