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S  /  사무 자동화  /  2026-09-10

문의 답장을 AI가 대신 보내도 괜찮을까요?

보내지는 않습니다. 문의를 분류해 초안을 만들어 두고, 사람이 읽고 고쳐 보냅니다. 답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INURE · WEEKLY초안까지만발송은 사람
문의 접수즉시 분류
답장 초안자동 작성
검토·발송사람
자동 발송0건
처리 흐름을 나타낸 도식입니다 — 실제 화면 캡처가 아닙니다
분야
문의 응대
자동 발송
없음
검증
12건 채점
도착
텔레그램
이런 요청"문의는 밤에도 오는데, 답장은 다음 날 오후에야 씁니다."
01

들어온 문의를 먼저 나눕니다

가격 문의인지, 기능 질문인지, 스팸인지 분류합니다. 스팸은 기록만 남기고 넘어갑니다.

02

답장 초안을 만듭니다

우리 서비스 기준과 말투 규칙을 지켜 초안을 씁니다.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도록 규칙을 걸어 두었습니다.

03

사람이 읽고 고쳐서 보냅니다

초안이 텔레그램으로 옵니다. 그대로 쓸지 고칠지는 사람이 정하고, 발송도 사람이 합니다.

04

우리 업무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실제 문의 12건으로 채점해 규칙을 지키는지 확인한 뒤 상품으로 넣었습니다. 검증하지 않은 기능은 팔지 않습니다.

“고객 응대에서 자동화해야 할 것은 판단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0건
자동 발송
12건
검증 채점
초안
AI가 하는 일
사람
최종 판단

왜 중요한가

응대 속도는 계약률을 바꿉니다. 하지만 잘못된 답장 한 통이 더 큰 손해입니다. 그래서 준비까지만 자동으로 하고 보내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같은 구조를 견적 요청, 예약 문의, 재고 문의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내부 운영에 쓰는 시스템이며 고객 문의 내용은 싣지 않습니다.
우리 일에도 붙일 수 있을까?
3분 진단이면 어디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나옵니다. 영업 목적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