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요청"자동화해 두면 편한데, 고장 나면 모르는 게 더 무섭습니다."
01
봇이 살아 있는지 10분마다 봅니다
서비스가 멈춰 있으면 자동으로 다시 켜고, 되살아났는지까지 확인합니다.
02
되살리지 못하면 사람을 부릅니다
재시작에 실패한 경우에만 알림이 갑니다. 같은 알림이 쏟아지지 않도록 한 시간 간격을 둡니다.
03
아침에 한 통으로 정리합니다
고객이 늘어도 사장님이 읽는 양은 그대로입니다. 이상이 없는 날은 아예 보내지 않습니다.
04
데이터는 매일 따로 보관합니다
설정·이력처럼 다시 만들 수 없는 것만 골라 매일 백업하고, 주기적으로 외부에도 복사합니다.
“자동화의 진짜 위험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멈춘 걸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10분
점검 주기
자동
1차 복구
08:30
브리핑 시각
매일
백업
왜 중요한가
무인으로 돌수록 조용한 실패가 무섭습니다. 그래서 감시를 시스템의 일부로 넣습니다. 고객은 문제를 겪기 전에 연락을 받고, 우리는 로그를 보고 원인을 찾습니다.
고객 서버의 상태 신호만 받고, 콘텐츠나 계정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